20일 함평군에 따르면 3월부터 공모 절차가 진행됐으며 사업계획 타당성, 우수 입지 조건, 정착 지원 모델 경쟁력 등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내년까지 25억을 투입해 해보면 산내리 농토피아 전원주택 단지 내 부지에 총 10호를 조성하고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뿐 아니라 인근 관광자원과도 가깝고 함평 모악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입지적 장점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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