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 증가하는 업무상질병 산재 처리 지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심사기간 단축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단은 국정과제에 따라 업무상질병 처리기간을 2027년까지 120일로 줄이기 위한 개선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공단은 특히 심사 청구 비중이 큰 근골격계 질병을 중심으로 처리기간 단축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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