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 2라운드가 19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가운데, 이창욱(금호 SLM)은 폴 포지션부터 결승까지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는 ‘폴투윈’을 달성했다.
팀 동료 이정우가 2위를 차지하며 금호 SLM은 개막 2경기 연속 원투 피니시를 기록했다.
금호 M 클래스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김현수(CS RACING)가 정상에 올랐고, 알핀 클래스에서는 김정수가 폴투윈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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