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6·3 지선 강원도지사 여야 예비 후보들은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고 함께하는 일상을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예비후보 선거캠프는 이날 논평을 통해 "장애인의 권리가 당연한 일상이 되는 강원도, '정치적 의지'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험준한 지역이 제약되지 않는 강원도,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문턱 없는 강원도'를 위해 앞장서겠다"며 "가장 힘든 분의 보폭에 맞춰 장애인의 권리가 일상이 될 때까지 모든 정책의 역량과 정치적 의지를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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