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받고 무자격 강사에 대학 강의 맡겨…광주경찰, 19명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돈받고 무자격 강사에 대학 강의 맡겨…광주경찰, 19명 송치

강사 일자리를 대가로 돈을 주고받는 등 학내 비위에 연루된 옛 전남도립대학교 교원 등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 등은 전남도립대학교가 올해 초 국립목포대학교와 통합하기 이전, 이 대학 특정 학과 강의를 무자격 강사에게 배정하고 그 대가로 강의료 일부를 거래한 혐의를 받는다.

범죄 첩보를 토대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학내 주요 직책을 맡은 교원·강사·학부생 등 19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검찰에 넘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