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약·의료기기 심사 역량 강화를 위해 대규모 인력 확충에 나섰다.
신규 인력은 △신약 및 희귀의약품 품질 심사 △바이오시밀러 안전성·유효성 평가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검증 등 핵심 분야에 배치된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번 신규 인력 임용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바이오헬스 제품을 보다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한 전환점”이라며 “신속하고 신뢰받는 허가·심사 체계를 통해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규제 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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