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도내 최대 당근 생산지인 대산면 일대에서 올해 첫 시설당근 출하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창원 대산면 당근 재배면적은 285㏊로, 경남 내 생산량 1위를 차지한다.
대산면 일원은 원래 인근 함안군과 더불어 시설수박 재배가 주를 이루던 곳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선관위 "용지 추가 송부 투표소 140곳…26곳 투표 중단 후 재개"
"'사자굴'로 들어가는 트럼프"…사상 첫 NBA 파이널 직관 대통령
"다양한 세대·지역 목소리" 광주비엔날레 참여작가 43팀 발표
"시진핑, 김정은과 서방 맞서 단결…'中, 北에 가장 중요' 상기"(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