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도내 최대 당근 생산지인 대산면 일대에서 올해 첫 시설당근 출하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창원 대산면 당근 재배면적은 285㏊로, 경남 내 생산량 1위를 차지한다.
대산면 일원은 원래 인근 함안군과 더불어 시설수박 재배가 주를 이루던 곳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방어진 앞바다서 7.3m 밍크고래 혼획…7천100만원 위판
[1보]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넓어졌다…서산·여수·고흥·무안 포함
검찰, '서해 피격' 문재인 불기소…시민단체 고발 3년7개월만
전남광주 광양에 첫 폭염중대경보…"야외활동 중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