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산 시설당근 올해 첫 출하…제주 월동당근 빈자리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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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산 시설당근 올해 첫 출하…제주 월동당근 빈자리 채운다

경남 창원시는 도내 최대 당근 생산지인 대산면 일대에서 올해 첫 시설당근 출하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창원 대산면 당근 재배면적은 285㏊로, 경남 내 생산량 1위를 차지한다.

대산면 일원은 원래 인근 함안군과 더불어 시설수박 재배가 주를 이루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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