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끝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을 떠나는 모하메드 살라(34)의 차기 행선지 중 하나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언급됐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간) “레알 레전드 페르난도 이에로는 ‘축구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면서 레알이 이번 여름 리버풀의 전설 살라를 영입하는 것을 지지했다”고 전했다.
한편 살라는 지난 2017년 리버풀에 입성한 뒤 올 시즌까지 공식전 439경기 257골 122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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