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이 귀국 직후부터 ‘성과’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민주당은 출국 당시부터 지방선거와 당내 현안이 산적한 시점에 제1야당 대표가 미국행에 나선 것을 두고 “내부 수습보다 외유가 우선이냐”는 취지로 비판했다.
장 대표 측은 보안상 이유가 있다고 설명했지만, 정치권에서는 결국 공개 가능한 성과가 차관보 면담 정도였느냐는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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