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에 경기도청으로 돌아온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발걸음은 곧장 경기도의회로 향했다.
20일 김진경 경기도의장을 만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정 복귀 인사와 함께 추경 예산안 통과를 위한 협조를 구하고 있다.(사진=경기도) 20일 김 지사는 공식 업무복귀 첫 일정으로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시흥3)과 최종현 민주당 대표의원(수원7)을 연달아 만났다.
추경 관련 보고를 받은 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신속하게 추경을 처리한만큼 어려운 민생 지원에 경기도가 앞장설 수 있도록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에 차질없도록 준비해 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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