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콘텐츠 그룹 웨스트월드는 ‘오징어 게임’ 등의 대표작과 함께 사내 편집본부를 이끄는 남나영 본부장이 오는 4월 21일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AI 영화제 ‘WAIFF Cannes 2026’ 심사위원으로 초청됐다고 밝혔다.
남나영 본부장은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대표하는 편집 감독이다.
웨스트월드 손승현 대표는 “이번 칸 초청은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번 조명받는 뜻깊은 성과이자, 웨스트월드가 보유한 포스트 프로덕션 역량과 창작 경쟁력이 함께 주목받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영화와 시리즈, AI 기반 영상 콘텐츠를 아우르는 글로벌 콘텐츠 그룹으로서 기술과 창의성을 결합한 제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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