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해밀리병원 건립 사업설명회 및 기공식이 20일 의왕시 학의동 918번지 종합병원 건립 부지에서 개최됐다.
이에 시는 의료 접근성 개선과 지역 의료 기반 강화를 위해 백운밸리 도시개발 공공기여 사업으로 종합병원 설립을 추진해 왔다.
이날 사업설명회 및 기공식을 통해 청사진이 공개된 의왕해밀리병원은 건축 연면적 4만4천742㎡(1만3천500평) 250병상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등 19개 진료 과목과 응급의료서비스를 갖춘 종합병원으로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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