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형 매장을 통해 고객과 가까운 이케아가 되겠다." 이케아 코리아가 과거의 상징이었던 '교외 대형 매장' 중심의 전략에서 벗어나 도심 속 고객 접점을 대폭 강화하는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
이케아 코리아는 이날 발표한 △더 가까운 이케아 △더 편리한 이케아 △일상을 함께하는 이케아 등 3가지 방향에 집중해 실적 반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푸치 대표는 "한국 진출 11주년을 맞이한 이케아 코리아는 사업 기반을 확고히 다져나가는 단계에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과 옴니채널 전략, 더 나은 서비스로 고객의 일상에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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