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KBS) 이사 5명이 박장범 KBS 사장의 임명 제청 취소하는 내용의 의결 안건을 KBS 이사회에 제출했다.
그러면서 "이 안건은 현 박장범 사장에 대한 '제재'가 아니라 위법하게 구성된 이사회의 의결을 취소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2024년 10월 KBS 임시이사회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이진숙, 김태규 2인 상임위원이 추천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임명한 이사 7명(권순범, 류현순, 서기석, 이건, 이인철, 허엽, 황성욱)이 참여한 가운데 박장범 후보자를 KBS 사장으로 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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