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시민단체들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20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전환을 위해 6대 분야, 19개 시민 정책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시민단체는 '해양 수도 부산' 실현을 위한 정책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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