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지난 5일 부산 만덕∼센텀 대심도 진입로 인근에서 발생한 지반 침하 구간에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 결과 지하 공간(공동)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한 GPR 탐사는 만덕∼센텀 대심도 공사 구간과 공사 범위 외 구간까지 폭넓게 실시됐다.
시는 대심도 구간 내에 공동이 발견되지 않아 땅꺼짐 발생 우려는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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