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출신으로 인천지검장과 청주지검장 등을 역임한 박영빈 변호사가 법무법인 담박 대표변호사로 새출발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든든한 법률 지원군으로 나섰다.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 자문위원을 맡은 것이다.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정호)는 연합회 회의실에서 박영빈 변호사에 대한 자문위원 위촉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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