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이 한컴과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 특화형 재난안전 플랫폼을 구축한다.
(사진=연천군) 이번 공모 선정은 지난 1년간 연천군과 한컴인스페이스가 꾸준히 논의한 ‘접경지역 방재안전 표준 모델’ 구축의 마중물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천군과 한컴인스페이스 컨소시엄은 기술 실증을 위한 예산 3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12월까지 시범 실증사업을 실시해 ‘접경지역 방재안전 표준 모델’을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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