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이 차세대 시스템 간 통신 분야 국제표준화 논의를 주도한다.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49차 시스템간통신 및 정보교환(ISO/IEC JTC 1/SC 6)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인공지능 자문그룹(AG-AI) 신설이 결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현욱 ETRI 연구원이 ‘네트워크, 전송 및 미래 네트워크 작업반(WG 7)’ 컨비너를 맡게 되면서 한국은 해당 분야 국제표준 논의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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