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4명 말소' 롯데 엔트리 대숙청, 정말 최선의 수였을까…분위기 반전도 못하고, '3연패 탈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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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4명 말소' 롯데 엔트리 대숙청, 정말 최선의 수였을까…분위기 반전도 못하고, '3연패 탈출 실패'

이로써 3연패에 빠진 롯데는 시즌 전적 6승 12패(승률 0.333)가 됐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롯데는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김 감독은 "열흘 정도 있다가 (2군으로 내려간 선수들을) 1군에 올리려고 한다.선수들이 2군에서 잘 추스르고 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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