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재활승마의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마사회는 18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장애아동 가족과 재활의학 전문의를 초청해 재활승마 설명회 및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말과의 교감을 통해 장애아동의 신체 기능과 정서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재활승마의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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