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수령자들의 연금을 우체국 집배원이 찾아 현금으로 배달하는 서비스가 시범 실시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강원 및 전북 지역 19개 시군에 거주하며 우체국 계좌로 국민연금을 수급 중인 1951년 이전 출생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은행 영업점 축소로 금융 접근성이 낮아진 고령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지속해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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