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이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농민들의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규모 배수 개선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배수장 1개소 신설과 1.46km 배수로 정비가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54%다.
금일읍 월송지구에는 10억원을 투입해 간이 배수장 설치와 배수로 확장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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