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한복판서 10년간 위조상품 판매한 일당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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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한복판서 10년간 위조상품 판매한 일당 덜미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하 민사국)은 서울의 대표 관광지인 동대문에서 건물 한 층을 독점 운영하며 대규모로 위조 상품을 판매해 온 일당 2명을 적발해 16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을 통해 현장에서 압수된 위조 상품은 총 1천649점으로, 정품 추정가 약 72억 원에 달해 서울시 위조 상품 수사 이래 역대 최대 규모다.

매장 내부에는 외국 명품 잡지를 비치해 두고, 이를 단순 전시용이 아닌 고객의 구매 의사를 확인하거나 서로를 식별하는 은밀한 암호·신호로 활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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