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노조 창립 62주년…아시아나항공과 ‘한마음 페스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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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노조 창립 62주년…아시아나항공과 ‘한마음 페스타’ 열어

대한항공은 최근 인천 계양구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대한항공 노동조합 창립 62주년을 기념하는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고, 노사가 상생을 위해 신뢰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는 아시아나항공과의 완전한 통합을 앞 둔 만큼, 행사 규모를 확대해 행사 참여 인원을 지난 2025년보다 1천여명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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