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 V리그 최대 관심사는 ‘매각설’ 페퍼저축은행의 상황과 FA 박정아의 거취…모기업은 구미-전주 아닌 광주서 인수희망 기업 모집, 박정아는 한국도로공사행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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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 V리그 최대 관심사는 ‘매각설’ 페퍼저축은행의 상황과 FA 박정아의 거취…모기업은 구미-전주 아닌 광주서 인수희망 기업 모집, 박정아는 한국도로공사행 유력

페퍼저축은행이 모기업의 재정난으로 구단 매각을 추진하고 있지만 인수 희망 기업이 나타나지 않아 새 주인을 찾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페퍼저축은행은 20일 “연고지 이전까지 염두에 두고 구미와 전주의 기업들에 인수 의사를 물어봤지만, 마땅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다시 연고지 광주서 인수 희망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단 역대 최고 시즌을 보내고도 모기업의 재정난으로 구단이 공중분해 될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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