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사업장에 대한 구조조정이 진행 중이지만 서울과 비수도권 간 지역별 양극화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PF 규모와 연체율은 낮아지고 있지만 수도권 외곽과 지방 사업장에 대한 매각이 지연되며 부실 적체가 심화된 탓이다.
지난해 4분기 인천 물류센터 사업장 정리가 있었지만 올 1분기 경기도 아파트 사업장이 재편입되면서 서울과 격차가 벌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