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개막을 맞아 경기장을 직접 찾았다.
대학축구연맹은 4월 20일 "박한동 회장이 U리그 개막 현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변화된 리그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라고 알렸다.
변화 속 한국대학축구연맹은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U리그 운영 방향에 대한 첫 공식 논의를 진행하며, 대학축구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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