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득점왕' 여자부 최지혜·남자부 이요셉, 핸드볼 H리그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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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득점왕' 여자부 최지혜·남자부 이요셉, 핸드볼 H리그 MVP

한국핸드볼연맹은 '2025~26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여자부 최지혜(SK 슈가글라이더즈)와 남자부 이요셉(인천도시공사)이 각각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여자부 득점왕(155골)에 오른 최지혜는 도움 73개를 더해 공격 포인트 228개(2위)를 기록하며 SK 슈가글라이더즈의 21전 전승 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2022~23시즌에 이어 3년 만에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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