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진흥원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있는 한국전통문화센터 동·서관에서 '책가공존(冊架共存): 공예의 시간' 전시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조선시대 전통 회화인 '책가도'(冊架圖)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자리다.
전시는 화각, 옻칠, 매듭 등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와 공예 작가 12명이 완성한 작품 43점을 한자리에 모아 한국 공예의 멋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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