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룡 "고두갑·이정선과 전남광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 뜻모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해룡 "고두갑·이정선과 전남광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 뜻모아"

김해룡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20일 "고두갑·이정선 예비후보와 단일화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교육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두 후보와 교육 철학이 같고 교육의 정치화를 막아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며 "강숙영 예비후보에게도 단일화를 제안했으나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교육 일자리 2만개 창출, 전남광주교육과정연구원 설립, 권역별 인공지능(AI) 교육센터 구축, 광주 첨단 산업·동부권 해양에너지 산업·서부권 RE100 등 지역 산업과 교육의 연계 구조 구축, 광주권·동부권·서부권 3대 교육청 체제 도입 등 5대 공약을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