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은 지역 대학들과 공동으로 평생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전북시민대학 완주캠퍼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대학별 전문성을 살린 수소 에너지, 인공지능(AI), 농촌 유학 활동가 자격증, 생활정원 조성 및 관리 등의 과정이다.
이은지 군 교육정책과장은 "전북시민대학은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지역 사회와 공유하는 고등 평생교육 모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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