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해외영업 자동화 스타트업 그린다에이아이가 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26에 참가한다.
회사는 전시 기간 동안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 플랫폼 ‘린다(RINDA)’의 주요 기능을 시연하고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린다는 AI를 활용해 200개국 이상에서 제품에 적합한 해외 바이어를 탐색하고, 바이어 특성에 맞춘 영업 이메일을 17개 이상의 언어로 자동 생성·발송하는 B2B 수출 영업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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