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부친상 딛고 ‘만삭’ 안영미 손수 챙겼다…“천하무적”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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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부친상 딛고 ‘만삭’ 안영미 손수 챙겼다…“천하무적” [IS하이컷]

20일 안영미는 자신의 SNS에 “효리 언니가 직접 만들어 준 화전.숨도 안 쉬고 폭풍 흡입했습니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이효리가 안영미를 위해 직접 만든 화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효리는 지난 12일 부친상을 당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만삭인 안영미를 위해 요리 솜씨를 발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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