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안내견 학교에서 일하며 시각장애인 200여명과 안내견을 연결한 유석종 씨가 올해의 장애인상을 받았다.
장애인 인권헌장은 모든 영역에서 누구든 장애를 이유로 어떠한 차별도 받지 않도록 했으며 국가와 사회의 장애인 인권·사회 참여권 보호 의무를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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