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2시49분께 양주시 광적면 덕도리의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3개동을 모두 태우고 5시간만인 오전 7시44분께 진화됐다.
이날 불로 1층짜리 공장 건물 2개 동 294㎡를 모두 태운 뒤 1시간 30여분 만인 오전 4시40분께 초기 진화됐다.
옆 공장으로 옮겨붙은 불로 인근 A공장 2동, C공장 1동 등 3개동이 전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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