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서울시 자치구의회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등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임시회에서는 '중동발 고물가에 따른 민생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추경안을 중점적으로 심의한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이날 "최근 중동발 전쟁과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로 시민 삶의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민생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추경을 면밀히 검토하고, 신속한 집행이 이뤄지도록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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