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상황과 필수품목 수급 동향을 정밀 점검했다.
특히 최근 고유가 여파로 운항 횟수가 줄어든 연안여객선 문제를 지적하며 섬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선사 경영안정 지원방안을 즉시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나프타 수입단가 차액 지원 등 에너지 수급 안정에도 6천700억원을 신속히 집행해 기업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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