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보다 빠른 이름표…서클·테더, 韓 상표권 확보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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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다 빠른 이름표…서클·테더, 韓 상표권 확보 ‘속도전’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가 본격화하자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양강인 서클과 테더가 한국에서 상표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클은 한국에서 모두 11건의 상표를 출원했다.

테더도 모두 6건의 상표를 출원했는데, 올해 2건, 지난해 2건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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