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는 20일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국 김 글로벌 브랜드인 ‘GIM’의 북미 시장 확대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수협은 지난 17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에서 파트너십 체결식을 갖고, K-GIM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와 시장 확장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승룡 수협중앙회 경제사업 부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 김이 북미 시장에서 ‘국민 스낵’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메이저리그의 상징인 오라클 파크를 거점으로 수산물 수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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