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는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사업의 하나로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족 구성원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경제교육 프로그램 ‘알뜰한 家’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 소속 경제·금융교육 전문 강사가 참여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으로 4월 가운데 총 3회에 걸쳐 15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특히 교육과 관련 사전·후 검사 결과, 참여자들 경제 이해도와 자녀 경제교육에 대한 인식이 전반적으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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