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경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가정의 부모를 한국으로 초청해 한국관광 및 가정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다문화 가족 부모 초청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공항공사는 올해도 인천·경기에 사는 다문화 가정 30가정을 대상으로 초청 사업을 한다.
참여자 모집기간은 오는 6월19일까지로 한국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인천이나 경기도 주민으로 등록한 결혼이민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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