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이 이혼의 아픔을 딛고 민화 작가로 데뷔해 첫 전시회를 연다.
2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장윤정의 첫 민화 전시회 현장과 싱글맘들의 플리마켓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
이날 황신혜와 정가은은 장윤정의 첫 민화 전시회를 축하하기 위해 전시회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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