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바이오가 중국 하이난 보아오러청 의료특구에 있는 루이진 하이난병원에서 알츠하이머병 관련 혈액검사 ‘알츠온 플러스(AlzOn+)’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 이미지=피플바이오 이번 도입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정식 허가 이전 단계에서 의료특구 제도를 활용해 이뤄진 사례다.
해당 제도는 정식 허가 이전 단계의 의료 기술을 제한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상용화와는 구분되는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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