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새마을지도자 가평군 청평면 부녀회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양옥 청평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이후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불어넣어 왔다.
방문할 때마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어려운 사정을 귀 기울여 듣는 것, 그것이 그가 생각하는 진짜 나눔이다.
부녀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음식을 차려 지역 내 어르신들을 초청하고 공연과 여흥으로 한바탕 즐거운 시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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