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장애인 고용률 3.64%를 기록하며 민간 기업 의무고용률(3.1%)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다수 기업이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등 별도 법인을 통해 장애인을 채용하는 것과 달리, 쿠팡은 장애인 직원을 본사에서 직접 채용한다.
채용부터 직무 적응, 근무 지원까지 전 과정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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