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가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은까마귀상’을 수상했다.
‘은까마귀상’은 국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으로, 박훈정 감독 특유의 강렬한 연출과 장르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앞서 ‘슬픈 열대’는 제58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오르비타 섹션에 초청된 데 이어, 이번 브뤼셀영화제 수상까지 이어지며 글로벌 장르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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