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는 구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레드로드 발전소 일대의 안전을 강화하고자 서울경찰청과 협의해 SOS 비상벨 3대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비상벨을 누르면 곧바로 마포구 재난안전상황실 CCTV 통합관제센터로 연결되며 상황에 따라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공조가 이뤄진다.
앞서 구는 인파가 몰리는 레드로드 일대의 안전 관리를 위해 인공지능(AI) 인파밀집분석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재난문자전광판을 활용해 실시간 혼잡 상황과 안전 정보를 안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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