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의대, 공유대학 간 의료인문학 교육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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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의대, 공유대학 간 의료인문학 교육 협력 강화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혁신사업센터와 RISE사업단은 4월 15일 공유대학 기반 교육 협력을 위한 '의료인문학 교육과정 교수 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미래 의료인을 위한 교육 혁신 기반을 마련하고자 열린 이번 행사는 각 대학의 임상윤리 교육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교수진 간 교류를 통해 교육과정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김종국 RISE 의과대학 혁신사업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참여 대학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인문학 교육의 질을 크게 향상시키고 교육 혁신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유대학 간 굳건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동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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