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 혐의로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광화문 집회에 잇따라 모습을 드러내며 헌금 독려와 정치적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보석으로 풀려난 후 처음으로 광화문 집회 현장에 직접 모습을 드러낸 전 목사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상 전 대통령)이 낮은 단계 연방제에 서명하면서 나라가 망했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자신의 힘으로 소변도 볼 수 없는 중환자라고 주장하며 "이런 중환자를 어떻게 두 달 반 동안 구치소에 가둘 수 있느냐"고 반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